객실수  38평 독채 (큰 거실, 방2)
  특기사항  산속 한적한 곳에 위치한 독립형 별장펜션,
 별장 앞 청정계곡, 수려한 주변 경관 
  부대시설  벽난로, 에어컨, 야외바베큐장, 전용계곡(약 1km),
 노래방 기계, 계곡 정자, 전통 한옥 분위기 
  예약문의   010-5283-9427 / 031-582-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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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추구곡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
 오르며 아홉굽이의 그림같은 경치를 수 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은 수도권내 유일무이한 계곡으로 이곳의 흐르는  
 물은 맑기가 구슬같아 흰바위들과 어울려 물이 흐른다기 보다는  
 바위가 흐르는 듯한 신비감을 준다.
 용추구곡을 시작으로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
 대, 추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개 등 아홉 군데 비경을 자랑하고  
 있어 이를 옥계구곡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또한 연인산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 향하면 북면, 서북쪽으로 향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매년 5월 연인산에서 철쭉제가 개최되고 있다.
 
  적목리 용소폭포
 경기도 최북단의 도마치계곡이라 일컫는 곳으로 가평 적목리 방향 
 시내버스 종점인 용수동 마을에서 3.8교 다리를 지나 무인의 계곡을 
 한없이 거슬러 오르노라면 노변을 따라 이어진 계곡의 진경에 넋을 
 잃게 된다. 이곳은 환경청이 고시한 도내 유일의 청정 지역으로 
 천연기념물인 열목어가 서식하고 있다.
 3·8교에서 상류로 3km지점에는 용소라는 소가 있는데 물이 깊고 
 청명하며 용이 승천하던 것을 임신한 여인이 발견하여 용이 낙상하여 
 소를 이루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용소를 지나 1시간 정도 계속 거슬러 올라가면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즐비하여 마침내 거대한 폭포에 이르는데 옛날 무관들이 나물을 안주 
 삼아  술마시고 춤을 추며 즐겼다는 전설이 있는 무주채폭포로서 경관이 
 수려하고 한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만한 곳이다. 

 토산품으로 더덕, 고사리, 버섯, 산나물 등이 유명하다.
  남이섬유원지
 둘레 약 6km, 넓이 13만여평으로 북한강 청평호에 떠있는 반달모양의 
 섬이다. 중앙부에 8만 여평의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고, 둘레에는 밤나무 
 포플러나무 등이 병풍처럼 둘러있다. 여유로이 산책하기에 좋은, 꿈과  
 낭만의 섬으로 알려져 있다. 섬 이름은 여진족을 물리친 것으로 유명한 
 남이장군묘가 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특히 80년대에는 최인호의 소설을 영화화했던 '겨울나그네'의 촬영지로 
 알려져, 많은 젊은이들의 관심을 끌었던 곳이다. 근래에는 겨울연가가 
 방영이 되면서 겨울 남이섬의 영상이 깨끗하게 화면에 담겨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경기 가평군 축령산 기슭에 위치한 아침고요 수목원은 96년
한상경 삼육대 원예학과 교수가 설립했으며, 인도 의 시성 타고르가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 서 이름을 따 왔다.
영화 ‘편지’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아침고요 수목원은 약 10만 평
규모에 1760여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다. 침엽수정원, 능수정원,
분재정원, 허브정원, 하경정원, 아이리스정원, 단풍 정원, 매화정원,
한국정원 등 19개의 주제정원으로 되어 있으며, 분재정원과
야생화 정원, 하경정원은 반드시 둘러봐야 할 필수 코스로 꼽힌다.
  명지산
가평에서 북쪽으로 18 km지점에 위치한 높이 1,267m의
산으로 경기도내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명지산은
산세가 크고 웅장하며 산위에 오르면 멀리 보이는 용문산의 
봉우리와 북한강의 물줄기, 발 아래로 계곡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물이 경기도에서는 제일 아름답다.  명지산 정상을 향하는 능선에는
굴참나무 군락, 전나무, 고사목 등이 한데 어우러져, 계곡과
천연림의 조화가 장관을 이룬다.